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수) 신한레미콘(주)(회장 윤승언)과 기빙클럽 2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한레미콘(주)은 경상남도 함안군에 위치한 레미콘, PC(Precast) 콘크리트 제품 제조 및 판매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기빙클럽에 동참했다. 또한 윤승언 대표이사는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이며, 남성 기업가로 구성된 한길적십자봉사회 소속으로 결연세대 지원 및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윤승언 회장은 신한산업㈜와 ㈜신한정기, 오헌산업㈜의 대표이사로, 2013년 10월부터 ㈜신한정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캠페인 매월 30만 원씩 참여하고 있다.
윤승언 회장은 “오늘 결혼 32주년을 기념하여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기쁨을 나누고자 기부에 동참하였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