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8일(화) 흥농종묘사(대표 권철)와 ESG실천기업 6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흥농종묘사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곡물, 종자, 농약 등을 도소매하고 있는 업체이다.
권철 대표이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어 정기후원에 동참했다”며 “이번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적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