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한국소니전자㈜(대표이사 오리모토준)에 최고명예장을 전달, 네츄럴이엑스(대표 홍명숙), ㈜신원ENG(대표이사 김동열), 주식회사 금아하이드파워(대표이사 김장주)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니전자㈜(대표이사 오리모토준)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라디오, 녹음 및 재생 기기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1년 3월 라오스 수해 이재민 긴급 구호를 위한 약 9천만 원을 지원하였다. 또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총 9백만 원의 적십자회비를 납부했다.
네츄럴이엑스(대표 홍명숙)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반려동물 사료 및 간식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2019년 11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신원ENG(대표이사 김동열)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전기공급 및 전기제어장치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고 있다.
주식회사 금아하이드파워(대표이사 김장주)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유압기기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3년 경남적십자사의 일시기부 챌린지인 기빙클럽에 동참하였으며, 2023년 3월 튀르키예 지진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신원ENG 김동열 대표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후원이 벌써 5년이 넘었다니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