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월) 경남스틸㈜(대표이사 최석우)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남스틸㈜은 1990년 법인 설립 이래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포스코에서 생산한 철강제품을 최신 설비로 전단, 절단 공급함으로써 고객사에게 자재, 시간, 장소, 기회손실이 없도록 하고 있다. 철강가공센터 중에서는 국내최초로 코스닥에 등록함으로써 객관적이고 투명한 경영을 펼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업은 ‘기업 이윤의 10%를 지역인재 육성, 문화예술 창달,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에 힘쓴다’는 경영 이념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경남스틸㈜은 2024년 1억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20호로 등재했다.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봉사원대회 지원 등 적십자 나눔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업 최충경 회장은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경남 5호로 가입했다.
최석우 대표이사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작은 정성을 전했을 뿐인데 이러한 포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적십자 사업의 재원조성(1억 원 이상)과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포장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