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금) 이동헌비뇨기과(대표원장 이동헌)과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동헌비뇨기과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비뇨의학과이다. 1989년 개원 이후 친절한 진료와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동헌 원장은 “병원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희망나눔 사업장 명패를 보신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명패’는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