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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세경씨앤디 외 3곳,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23~26호 동참

배포일 :
2025.02.17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월) 2025년도 기빙클럽 23~26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23호 ㈜세경씨앤디(회장 권정근, 대표이사 심원용), 24호 ㈜삼오(대표이사 이진환), 25호 ㈜건화(대표이사 제영섭), 26호 대동산업포장㈜(대표이사 박성환)이 참여했다.

㈜세경씨앤디(회장 권정근, 대표이사 심원용)는 주거용 건문 건설업체로,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기업은 2023년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9호로 등재되었다. 또한, 2020년 코로나 19 지원을 위한 5천만 원과 2023년 9월 봉사원대회 지원을 위한 1백만 원을 기부하였으며, 2020, 2023, 2024년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이웃을 위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삼오(대표이사 이진환)는 2002년 설립된 자동차·열차 설비 부품 제조업체로 고속전철 국산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19년부터 매년 지속해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꾸준한 나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3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이진환 대표이사는 고향인 고령군 대가야읍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매년 기부금을 전달하며 온기를 전하고 있다.

㈜건화(대표이사 제영섭)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트레일러 제조업체로 2011년 설립되었다. 해당 기업은 2022, 2023년 기빙클럽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동산업포장(주)(대표이사 박성환)은 함안군에 있는 목재 포장용 상자와 드럼 및 유사 용기 제작과 수출포장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기빙클럽에 동참하여 기업인의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오늘 전달해주신 기부금 덕분에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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