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광남정밀(대표이사 황보석기), 대광화공주식회사(대표이사 김종배), 주안플래닛㈜(대표이사 박술희)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남정밀(대표이사 황보석기)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알루미늄주물 주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0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동참하고 있다.
대광화공주식회사(대표이사 김종배)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화약 및 불?제품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2016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주안플래닛㈜(대표이사 박술희)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상품 종합 도매업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3년 튀르키예 지진 성금으로 1백만 원과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피난 고려인 지원을 위한 기부금 2백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2021년 8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월 30만 원씩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 기빙클럽에 동참하였다.
㈜광남정밀 황보석기 대표이사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적은 금액이라도 지속해서 함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눈 작은 정성이 모여 명예장을 받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