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수) ㈜삼정화성(대표이사 김은진)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1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삼정화성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하였으며, 2002년 7월에 설립된 염료, 조제 무기안료, 유연제 및 기타 착색제 제조기업이다.
김은진 대표이사는 “사회적 약자 지원과 희망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고 싶어 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