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화) 신창산업㈜(대표이사 박성근)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신창산업㈜은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하였으며, 2003년 5월 설립된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009년 진주산업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박성근 대표이사는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이번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주변의 어려운 취약계층에 적게나마 도움을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