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일(월) 2025년도 기빙클럽 12~14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12호 에이치개발(대표 홍은균), 13호 베스트에프에이㈜(대표이사 김유찬), 14호 창원문성대학교 정순경 교수가 참여했다.
에이치개발(대표 홍은균)은 부동산개발 사업전문업체로 빌딩건축, 판매 및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20년, 2022~2025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동참해 긴급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2024년 7월부터 정기적인 나눔을 위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있다.
베스트에프에이㈜(대표이사 김유찬)은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용접자동화 시스템 전문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기빙클럽에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정기적으로 나눔에 함께하고 있다. 김유찬 대표이사는 현재 경남적십자사 전국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선한 영향력을 지역에 전파하고 있다.
창원문성대학교 정순경 교수는 창원문성대 B&C전문봉사단(지역 RCY) 지도교수로 2009년부터 연말마다 B&C전문봉사단과 RCY단원이 함께하는 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CY(청소년 적십자)지도자로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 등 다양한 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2019년부터 적십자 기빙클럽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적십자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