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3일(목) 거제시의회(의장 신금자)가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거제시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1억 2,750만 원으로 연중 모금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전년도 12월 1일부터 이번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되어 거제시민에게 적극적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적십자사는 거제시와 함께하는 ‘ESG실천기업’,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거제시의회는 거제시의 성장과 거제시민의 다양한 기대와 희망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시의회는 사회 기반 시설 정비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차질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
신금자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남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거제시의회가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전달한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에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거제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