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월) ㈜신우공업(대표이사 신용운)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우공업은 경남 함안군에 위치하였으며, 1989년 8월 설립된 레미콘 제조업체이다.
신용운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