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월) 오상화 적십자봉사회 前경상남도협의회장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5년도 기빙클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상화 전 회장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6년 구호활동 지원금과 2019·2020년 봉사회 전국협의회 활동 지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2021년과 2024년 기빙클럽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에서 적십자 결연세대 지원활동, 목욕봉사활동, 조손가정 문화체험 지원 등 20여 년간 1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왔다.
오상화 전 회장은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게나마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