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화)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변리사 허성원)와 2025년도 기빙클럽 3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국내외 특허 출원, 등록 및 이에 대한 감정, 심판, 소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특허법률 사무소이다. 또한, 특허·실용신안·상표 등 IP(지식재산권) 솔루션과 경영컨설팅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7년 연속 기빙클럽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허성원 대표변리사는 “올해에도 새해를 경남적십자사의 기빙클럽으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해당 기부금이 경상남도 위기가정의 회복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