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목) 양산시의회(의장 곽종포)가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양산시의회 곽종포 의장,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적십자봉사회 양산시협의회 전순자 회장, 구영숙 부회장, 박지인 총무가 자리에 함께했다.
2025년 양산시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1억 6,150만 원으로 연중 모금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되어 양산시민에게 적극적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또한, 적십자사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ESG실천기업’ 캠페인으로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곽종포 의장은 “헌신적인 마음으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경남적십자사와 봉사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양산시의회도 소외계층에 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