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6일(월) 아신큐앤텍(대표이사 유재경)과 희망나눔성금 5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신큐앤텍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자동차 엔진용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1995년 설립되었다. 또한, 유재경 대표이사는 2023년 8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신유니텍(주)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부금은 사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달되었다. 유재경 대표이사의 고향은 사천으로, 보도기사를 통해 경남적십자사에 사천시 취약계층을 지원한 기부 사례를 접하며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유재경 대표이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고향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저의 사례로 다른 누군가가 기부를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