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화) 수내과의원(원장 김정은)과 씀씀이가 바른병원 경남 409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수내과의원(원장 김정은)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의원으로, 2015년 12월 개업 이후 친절한 진료와 최선의 치료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알레르기 내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의원이다.
김정은 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 함께 성장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씀씀이가 바른병원 명패를 보신 분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병원)’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