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화) 국공립삼계서희스타힐스어린이집(원장 육은서)과 희망나눔성금 179만 7천 원 전달식을 어린이집에서 진행했다.
이날 마련된 기부금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과 원장이 함께 전달했다. 해당 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3년째 다 같이 모은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육은서 원장은 2022년 1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정기후원에 참여해오고 있다.
육은서 원장은 “작년에 이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함께 해준 학부모님과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