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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및 자녀 2명, 1천만 원 희망나눔성금 동참

배포일 :
2024.12.23

(주)대성파인텍 가족의 따뜻한 기부 참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일 ㈜대성파인텍 박희순 회장과 자녀 2명이 희망나눔성금에 동참해 총 1천만 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대성파인텍(회장 박희순)에서 800만 원, ㈜대성파인텍 김경희 본부장 100만 원, (주)대성파인텍 김상호 차장 100만 원을 적십자사에 전달하였다.

㈜대성파인텍(회장 박희순)은 1988년에 창립하여 1996년 국내 최초 미소모듈기어를 프로그레시브 파인 블랭킹 금형으로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1998년 국내 최초 듀얼 타입 시트 리클라이너 개발하는 등 금형 및 부품 전문 기업이다. 나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받았으며, 2024년 3월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19호로 등재했다.

박희순 회장의 자녀 2명은 4년 연속으로 적십자 기빙클럽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가족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역 사회에 관심을 기울여서 따뜻한 경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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