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6일(월) 임영웅 팬클럽 임영웅 영웅시대 창원경남웅사랑방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영웅 영웅시대 창원경남웅사랑방 회원 11명이 참석하였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기부하였다. 기부금 250만 원은 경남지역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창원경남웅사랑방은 경남적십자사에 2022년부터 매년 2회씩 기부금을 전달하여, 나눔 실천으로 훈훈한 팬덤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2024년 6월에도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240만 원을 기부하였다.
팬클럽은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선한 영향력으로 매년 기부가 이어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임영웅 가수로부터 받은 위로와 감동으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도울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