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화) ㈜세아특수강 부산상생협력회(회장 김선오)와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세아특수강 부산상생협력회 김선오 회장은 현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GSB솔루션(주) 대표이사로 2021년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빙클럽과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였으며, 2024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였다.
㈜세아특수강 부산상생협력회 김선오 회장과 ㈜세아특수강 이강현 대표이사는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은 희망나눔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에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