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월 지역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2,380세대에 백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NH투자증권에서 후원한 백미(10kg) 2,380포를 경남지역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에 전달되었다.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적십자봉사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발굴해 결연을 통해 정기적으로 물품 및 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물품 지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NH투자증권과 직접 결연세대를 방문하여 백미를 전달한 적십자 봉사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백미가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