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5일 정우테크(대표 김병우)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08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우테크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하였으며, 2007년 9월에 설립된 금속 가구 제조기업이다.
김병우 대표이사는 “사회적 약자 지원과 희망이 필요한 곳에 함께하고 싶어 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조그만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