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월) ㈜부일금고(대표이사 박재환)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07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일금고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하였으며, 2000년 10월에 설립된 금고 및 철재 사무 가구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박재환 대표이사는 “적십자사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힘쓰는 모습을 보고 이번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