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월 지역 결연세대 1,702세대에 온누리상품권(가구당 5만 원)을 전달했다.
카카오뱅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에서 지원한 온누리상품권을 경남지역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희망풍차 결연세대에게 전달되었다.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사업’은 적십자봉사원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발굴해 결연을 통해 정기적으로 물품 및 정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카카오뱅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직접 결연세대를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한 적십자 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