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7일(일) RCY 단원들이 창원 성주사에서 템플스테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RCY단원 및 일반 청소년 26명은 성주사에서 점심 공양 및 황톳길 산책과 함께 스님과 대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다도 및 연꽃 등 만들기와 같은 일상생활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심신을 가다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실시되었다. 2차 RCY 템플스테이 체험활동은 11월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통해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