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삼이오산업㈜(대표이사 김상복)으로부터 위기가정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전했다.
삼이오산업㈜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산업용 그 외 비경화 고무 제품 제조업 기업이다. 2006년 6월 설립 이후 약 8년간 산업을 이어왔으며, 주요 제품은 고무호스이다.
김상복 대표이사는 “좋은 기회로 적십자사의 인도주의적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사업을 하며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