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5일(금) 김해시공영(유)(대표 김용하)과 ESG실천기업 57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해시공영(유)(대표 김용하)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 업체이다.
김용하 대표는 “좋은 기회로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