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1일(월) 이원정밀(대표 김필운)의 2024년도 기빙클럽 172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원정밀은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금속절삭 가공 기계 제조업체로 1991년 설립됐다. 김필운 대표는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경남도지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외에도 2021년과 2024년 적십자 기빙클럽 참여, 소외계층 추석 차례상 꾸러미 전달,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필운 대표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경상남도 위기가정의 회복과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