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월) 법무법인(유한)다율 창원 분사무소(대표변호사 황석보)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06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유한)다율 창원 분사무소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하였으며, 2012년 11월에 설립된 회계·세무·법무 법인이다. 해당 기업은 이번 정기후원 외에도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560만 원을 경남적십자사에 기부했다.
황석보 변호사는 기업의 권익 보호를 위해 기업회생 및 파산을 위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한국전문기자협회로부터 ‘도산법’ 부문 우수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경남적십자사의 법률 고문으로 역임했다.
황석보 대표변호사는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한 기부금이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는 것을 봐왔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의 취약계층에 꾸준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정기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