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목) 유명한 약국(약사 이은엽)과 씀씀이가 바른약국 경남 405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유명한 약국(약사 이은엽)은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약국으로, 1984년 5월 개업 이후 친절한 응대와 다양한 제품군 구비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유명한 약국은 올해 7월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매달 정기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은엽 약사는 “약국을 찾아주신 주민들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정기후원에 동참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약국’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