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0일(목) ㈜건일기업(대표이사 현동기)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04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일기업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하였으며, 2016년 4월에 설립된 소재 플라스틱 창호 제조 기업이다.
㈜건일기업은 이번 정기후원 외에도 2023년 범죄 피해자 지원금으로 1천5백만 원,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장학금 1천5백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2024년 4월에도 공상 소방관 지원으로 2천만 원을 기부했다. 2024년 9월에는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기빙클럽에 동참하여 2024년도 167호로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동기 대표이사는 “지난 기빙클럽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의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