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승산정밀(대표이사 조홍철)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 350만 원을 전달했다.
㈜승산정밀(대표이사 조홍철)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이다. 고난도 가공 기술 역량을 확보한 지역 강소기업으로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철 스크랩을 재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기부해왔다.
또한, ㈜승산정밀(대표이사 조홍철)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월 20만 원씩 꾸준히 동참해 왔으며, 2021년부터 4년째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다.
조홍철 회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