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5일(수) 서울정형외과의원(원장 이주형)과 씀씀이가 바른의원 경남 40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정형외과의원(원장 이주형)은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의원으로, 2009년 10월 개업 이후 친절한 진료와 최선의 치료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정형외과의원은 올해 7월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 매달 정기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주형 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의원)’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