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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건일기업,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167호

배포일 :
2024.09.19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24년도 기빙클럽 167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167호 ㈜건일기업(대표이사 현동기)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건일기업(대표이사 현동기)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하였으며, 2016년 4월에 설립된 소재 플라스틱 창호 제조 기업이다.

㈜건일기업은 이번 전달식 외에도 2023년 범죄 피해자 지원금으로 1천5백만 원,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장학금 1천5백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2024년 4월에도 공상 소방관 지원으로 2천만 원을 기부했다. 2024년 8월부터는 경상남도 내의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씩 지원하는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고 있다.


현동기 대표이사는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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