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수) ㈜산타맘(대표 황지원)의 2024년 기빙클럽 166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산타맘(대표 황지원)은 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다양한 성장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에서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퍼스널 브랜딩 관련 컨설팅과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산타맘은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황지원 대표는 ‘2023 제17회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K-브랜드 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23년 8월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어린이 영양제 2,750박스를 창원중부지구 아동·청소년 275가구에 기부했다.
황지원 대표는 “좋은 기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름으로 뜻깊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