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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거창군상공협의회, 거창적십자병원 휠체어 1천만 원 지원

배포일 :
2024.09.13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목) 거창군상공협의회(회장 강택섭)가 거창적십자병원(원장 최준)에 휠체어 1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거창군상공협의회의 후원으로 휠체어 25대 상당의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휠체어 지원은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책임병원으로서 역할을 하는 거창적십자병원의 노후화된 휠체어 교체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후원됐다.

이번 전달식은 거창군상공협의회 회원사 (합자)진흥상사, BNK경남은행 거창지점, 기란건설㈜, 농업회사법인 거상농산㈜, 농업회사법인 ㈜힐링팜, 동미건설㈜, 무성토건㈜, 오양테크, ㈜남한정비, ㈜성훈테크, 중앙산업㈜, 화성종합건설㈜, 희봉위생공사 총 13개 업체가 함께했다.

거창적십자병원 최준 원장은 “거창군 내의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휠체어를 지원해준 거창군상공협의회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의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거창적십자병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인 거창군상공협의회 강택섭 회장은 “노후화된 휠체어 교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거창 지역 의료환경 개선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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