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제12기 회장이자 하나유치원 대표원장인 안금주 회장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안금주 회장은 이번 기부 외에도 자여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시설 장학금을 기부했다. 또한, 경남은행 명예지점장, 창원시 학교 여성 운영위원회 회장직, 창원여고 전교 학부모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기부했다.
안금주 회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실천해왔다. 119소년단 협의회 회장을 맡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안전교육 강사로 활동했다. 이외에도 창원지역 학교 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역임하며 경남교육장, 경남도지사, 창원시장, 교육부장관, 시의장, 도의장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안금주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