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목) 2024년도 기빙클럽 163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163호 주안플래닛(주)(대표 박술희)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주안플래닛(주)는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상품 종합 도매업 기업이다.
주안플래닛(주)(대표 박술희)은 2023년 튀르키예 지진 성금으로 1백만 원과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피난 고려인 지원을 위한 기부금 2백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2021년 8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월 30만 원씩 참여하고 있다.
박술희 대표는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재난구호 활동이 강점인 적십자사를 통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