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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치매 예방 캠페인

배포일 :
2024.09.06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적십자봉사회 밀양지구협의회(회장 신영하)가 2일(월) 밀양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치매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밀양 장날을 기해 밀양시외버스터미널과 장터 인근에서 총 25명의 밀양지구 봉사원과 밀양시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진행했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치매 예방수칙이 담긴 리플렛과 물티슈 등을 노인들에게 배부하고, 관련 현수막과 피켓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에 앞서 밀양지구 봉사원들은 지난 8월 21일 밀양시 보건소 담당 직원으로부터 치매 파트너 교육을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북부봉사관은 치매 예방 선도기관으로 인증받았다.


밀양지구협의회 신영하 회장은 “치매 파트너 교육부터 캠페인까지 함께해준 봉사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밀양지역 노인들을 위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관련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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