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줌마렐라 컴퍼니(대표 임경아)와 기부금 1,2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줌마렐라 컴퍼니는 경남 대표 맘카페(줌마렐라)를 통해 육아·생활정보 등을 공유하여 지역사회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적십자는 경남한부모가족지원센터(센터장 노미진)을 통해 한부모가정과 미혼모를 지원할 예정이다.
줌마렐라 컴퍼니는 경남적십자사의 기부 릴레이 기빙클럽에 2021년부터 세 차례 참여해왔으며, 지난 2023년 8월부터 위기가정을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지원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하고 있다.
임경아 대표는 “지역사회의 한부모 위기가정과 미혼모를 위해 다시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경남의 한부모 위기가정과 미혼모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