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월) 2024년도 기빙클럽 161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161호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대표 임화진)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는 2006년 1월 개통 후 18년간 1일 13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경남과 경북을 이어주는 영남지역 교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24년 임화진 대표는 대구부산 간 고속도로 재난대응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재난관리 유공자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기업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8년간 꾸준히 기빙클럽에 연속 참가하고 있다.
임화진 대표는 “지역민의 많은 이용 덕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