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역아동센터 19곳 480명에게 간식 제공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22일(목)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활동은 진주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영양가 있는 간식을 제공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한국남동발전이 후원하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이날 빵나눔에는 한국남동발전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참여하여 초코쿠키 300개를 만들었다. 임직원들이 만든 초코쿠키는 우유와 함께 진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직접 빵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 기뻤고,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진주시 지역아동센터 19곳 480여 명의 아동에게 총 7회에 걸쳐 빵과 음료 등 양질의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