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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적십자사 봉사회, 을지훈련 및 헌혈 캠페인 참가

배포일 :
2024.08.22

경남적십자사(회장 박희순)는 20일(화) 적십자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전순자)와 고성지구협의회(회장 박남숙)에서 각각 을지훈련과 헌혈 캠페인을 참여했다고 22일(목) 밝혔다.

양산지구협의회(회장 전순자)는 양산시 웅상정수장에서 봉사원 10명과 함께 실전상황을 가정한 2024년 을지훈련에 동참하였다. 이번 훈련에서 봉사원들은 쓰러진 환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는 훈련을 받았다.

고성지구협의회(회장 박남숙)는 고성군청과 고성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봉사원 을지 대비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군청 헌혈자는 23명, 고성종합사회복지관 앞 헌혈자는 22명이다.


전순자 회장과 박남숙 회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꿋꿋하게 훈련 및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민·관 등 다양한 기관과 함께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의 재난안전 및 헌혈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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