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지사 1층 빵나눔터에서 대학RCY 사제동행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화)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방학 중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간식 지원을 위해 기획됐으며, 무더운 날씨에 불구하고 대학RCY 임원 및 지도교수 23명이 참여했다.
이날 직접 만든 허니 마들렌 200개는 1318해피존지역아동센터, 경화지역아동센터로 전달되었다.
대학적십자 지도교수 경남협의회 정순경 회장은 “대학RCY 회원 및 지도교수들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