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수) 주식회사 예진(대표 소언수)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402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식회사 예진(대표 소언수)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기타 가공식품 도매업 기업이다. 2015년 9월 설립 후 2022년 지역아동센터의 생일을 맞은 아동들에게 카페에서 만든 피자와 빵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왔다.
소언수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이번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