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수) (주)종합정밀(대표 유귀호)와 ESG실천기업 53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종합정밀(대표 유귀호)는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내연기관 제조기업이다. 1991년 11월 설립 후 선박 엔진 부품 중 피스톤 전문 생산 업체로, 조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따라 계속 성장하는 기업이다. 또한, 세계적인 내연기관 제조기업인 스위스 Wartsila사 및 일본, 중국 수출. 국내 대형 엔진 제조기업인 현대중공업 및 두산중공업에 공급하고 있다.
유귀호 대표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 ESG실천기업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정기후원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