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前 회장 정영순 봉사원과 2024년도 기빙클럽 153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거창지구협의회 前 회장 정영순 봉사원은 적십자봉사원으로서 36년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빙클럽에 동참해 적십자 나눔 활동에도 헌신하고 있다. 또한 2020년 1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지사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사 예·결산 및 주요 사업 심의 등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적십자 봉사뿐만 아니라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