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수) 에이치개발(대표이사 홍은균)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400호 가입식을 진행했다.
에이치개발(대표이사 홍은균)은 부동산개발 사업전문업체로 빌딩건축, 판매 및 임대업을 영위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20년, 2022~2024년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동참해 긴급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 초부터는 정기적인 나눔을 위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있다.
홍은균 대표는 “나를 비롯해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에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