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귀중한 생명을 지키고 위기에 처한 사람을 돕기 위한 응급처치법을 보급하고자 창원, 진주, 통영에서 정기적으로 응급처치 일반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응급처치 일반과정(8시간)은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상처 및 골절 처치, 갑작스러운 질병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진행된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된 대처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며 “응급처치교육을 받아 보다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재난안전교육’에서 교육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RCY본부(055-278-2724)로 하면 된다.